김용하 이사장, "불안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다루는 것"
신간『서른의 불안을 다루는 법』출간 기념 인터뷰
- 에피쿠로스 철학을 바탕으로 불안의 본질과 행복에 대한 새로운 관점 제시
- 가장 불안한 세대인 30대에게 이를 다루는 지혜와 삶의 균형에 관한 메시지 전해

※2026년 7월 22일(수) 진행되는『서른의 불안을 다루는 법』출간 기념 북토크 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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