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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광양시장에 감사패 전달
등록일 2017-08-28 조회수 504
첨부파일 보도자료(170828)_한국사회복지공제회, 광양시장에 감사패 전달.hwp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광양시장에 감사패 전달

 

 

-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및 노인복지시설 안전관리 유공

 

- 종사자 상해보험비, 경로당 책임보험 가입 지원 정책 벤치마킹 잇따라

 

 

□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조성철)는 8월 25일(금), 광양시청 접견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및 복지시설 안전관리에 기여한 공으로 정현복 광양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광양시는 전라남도 최초(전국 2번째)로 지난 2015년부터 3년 연속 관내 사회복지시설 임직원 2,000여명의 상해보험료

 

   자부담분을 지원하여 각종 상해사고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경감해 주었다.

 

 

□ 실제로 광양시에서는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사고(161만원 지급), 유리창 닦다 넘어진 사고(92만원 지급), 시설 계단에서

 

    넘어진 사고(81만원 지급) 등 근무시간과 근무시간 외에서 다양한 사고가 발생하였다.

 

 

□ 더불어 지난해부터 관내 모든 경로당 285개소에 책임보험료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이 편안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인복지시설 안전망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특히 경로당은 노인여가복지시설로써 사회복지사업법에 의거‘배상책임보험(공제)'에 의무 가입하여야 하나, 법적 의무보험

 

    이외의 화재보험에 가입한 사례가 다수 발생해 지자체 경로당 관리운영 담당자들의 관심을 요하고 있다.

 

 

□ 이와 같이 광양시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비 지원사업과 경로당 책임보험 일괄 가입지원 사업은 타 지자체 사회복지

 

    정책의 선례가 되었으며, 광양시 지원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자자체가 잇따르고 있다.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조성철 이사장은 감사패 전달식에서“행복한 사회복지종사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면서,“이를 실천

 

   하기 위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와 사회복지현장에 큰 관심과 열정이 전국적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정현복 광양시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이에 광양시 정현복 시장은“오늘 수상의 기쁨은 열악한 근무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에게 돌린다”면서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답했다.

 

 

□ 더불어 전달식에 참석한 광양시보육재단 황재우 이사장은“정현복 시장님의 수상은 곧 우리 광양시 모든 시민의 기쁨”이라며,

 

    “광양시의 복지정책이 전국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민, 관이 힘을 합치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