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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회복지실천가들의 축제, 제2회 사회복지실천가 대상 성료
등록일 2017-11-30 조회수 489
첨부파일 보도자료(171130)_사회복지실천가들의 축제, 제2회 사회복지실천가 대상 성료.hwp

사회복지실천가들의 축제, 제2회 사회복지실천가 대상 성료

 

 

- 행복나눔 사회복지실천가 36인 선정, 총상금 8,300만원 전달

 

- 오랜시간 열악한 현장에서 포상의 기회가 적었던 숨은 공로자 발굴 포상

 

- 사회복지실천가 처우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 기대

 

 

□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조성철)와 국민일보(사장 최삼규)는 지난 28일(화),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실천가 36인에 대한‘제2회 사회복지실천가대상’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회복지실천가대상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사회복지현장에서 국민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실천가들의 공로를 격려하고 자부심을 고취해 사기를 북돋아 주는 소중한 자리로 꾸며졌다.

 

 

□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의 상인 ‘은가비 상’은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서남숙 님(활동제공인력담당)과 루시모자원 임우현

 

원장이 수상하여 각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었다.

 

 

 - 풍납종합사회복지관 박혜숙 님(조리담당), 성모자애복지관 임원기 님(조경관리담당), 사랑밭 정병덕 님(시설관리담당)

등 평소 복지시설에서 묵묵히 헌신해왔으면서도 수상의 기회가 적었던 다수의 기능직, 치료직 등의 실천가들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 30년 넘게 순천 지역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한 순천SOS어린이마을 문성윤 원장 등 4명의 사회복지 선구자에게‘매화상’

(공로상)이 수여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수상자의 가족, 동료의 축하공연과 참석자를 위한 이벤트 등 소소하지만 다채로운 볼거리가 진행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한편, 시상식 전체가 인터넷 생중계되어 사회적으로 사회복지실천가의 처우개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노력도 함께 기울였다.

 

 

□ 이날 시상식에서 사용된 상금의 일부는 사회복지계 최초로 국민들이 직접 사회복지실천가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방식으로

 

모금하였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숨은 사회복지실천가를 발굴하여 사회의 귀감으로 알리는 대표 시상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주최 측 관계자는 전했다.

 

 

□ 시상식를 개최한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조성철 이사장은“우리 사회복지실천가들이 용기를 내고 그 역할에 당당해졌으면

 

좋겠다.” 면서,“실천가가 행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행복은 없다, 내 클라이언트를 보고 웃듯이 사회를 보고 크게 웃어

 

희망을 주는 귀한 사회복지실천가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국민일보 임한창 이사는 “사회복지실천가를 격려하는 이번 행사에 국민일보가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최삼규 사장을

 

대신해 인사했다.

 

 


※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제기관으로써 사회복지기관

 

임직원의 처우개선 및 복지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