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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부지원 상해보험 보상수기
등록일 2014-04-01 조회수 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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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수기 전문은 첨부파일에서 확인 가능






사회복지종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다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정부지원 상해보험 보상수기 공모 진행-




 
“평소에 사회복지종사자라는 직업에 대해 별다른 자부심을 느껴보지 못했는데 이번 사고를 계기로

건강을 회복하여 사회복지종사자로 일할 수 있다는 것에 매우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조성철) 정부지원 상해보험에 가입한 사회복지사 황 모 씨의 수기

내용 중 일부분이다. 황 씨는 지난해 12월 밀감 수확철을 맞아 부모님을 도와드리려고 과수원에서

일손을 돕다 상해를 입어 공제회로부터 치료비 1,347,199원을 공제회로부터 보상받았다.



정부지원 상해보험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2013년 7월부터 시작한 국가정책사업이며,

수행기관은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다. 2014년 3월 기준 약 7만 명의 사회복지인이 가입했으며

황씨를 포함해 전국의 사회복지사, 조리사, 생활복지사, 기관장 등 다양한 직종의 사회복지종사자

들이 상해사고로 인한 실손의료비를 보상받았다.



보상금을 수령한 이들의 공통점은 보상금 규모와 관계없이 사회복지기관에 근무 한다는

자부심을 느낀다는 것이다.

사회복지기관에서 조리사로 근무하는 박 모 씨는 “다쳐서 몸도 마음도 힘든데 국가기관으로부터

보호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자긍심도 갖게 되며
우리 시설과 공제회에 거듭 감사함을 느낀다”며

“보상으로 치료비 부담을 덜어 직장으로 조속한 복귀가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조성철 이사장은 "국가의 상해보험료 지원은 복지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공익활동에 대한 당연한 보상" 이라고 강조하며 공제사업에 더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정부지원 상해보험의 가입신청 및 보상관련 사항은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홈페이지

(www.kwcu.or.kr)에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