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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피부로 느껴져
등록일 2014-11-06 조회수 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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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피부로 느껴져

- 정부지원 상해보험 실제 보상자에게 들어보니 -

 

 

 

 


“단순히 보험금이 나와서가 아니라 어딘가에서 우리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더 큰 힘이 생긴다”(국OO, 49세/ 생활지도교사)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조성철) 정부지원 상해보험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지원 상해보험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2013년 7월부터 시작한 국가정책사업이다.
수행기관은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며 10월 말 기준 약 7만7천명이 가입 하였다. 사회복지사,
보육교직원, 요양보호사, 조리사 등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이 가입 할 수 있으며
업무와 관계없는 사고도 보상 가능하다.


보상금을 수령한 이들은 공통적으로 정부지원 상해보험이 금전적 보상을 넘어 사회복지
종사자로서의 자긍심을 일깨워 주었다고 말했다. 가족 및 청소년 상담기관의 시설장으로 근무하는
원 모씨는 “정부차원의 보험지원이 있다는 것이 금전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을 뿐 아니라 사회복지
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게 된 것이 제2의 보상이 아닐까 생각한다” 고 언급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조성철 이사장은 “국가의 상해보험료 지원은 복지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의 공익활동에 대한 당연한 보상이며 우리의 권리”라고 강조하며 현장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정부지원 상해보험의 가입신청 및 보상관련 사항은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홈페이지
(www.kwcu.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