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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회 한국공공복지대상 시상식 성료
등록일 2020-11-02 조회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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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국공공복지대상 시상식 성료

 

-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 사회복지 현장에서 고생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다수 수상

 

- 공공복지 분야 발전을 위해 방병원 방한천 원장 3회째 후원 중

 

 
 
 
 
 

□ 방병원(원장 방한천)이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가 주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박영용)가

 

    주관한 ‘제3회 한국공공복지대상’시상식을 10월 30일(금),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세종호텔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

 

    시상식은 정부의 방역대응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 2018년도부터 시작한 ‘한국공공복지대상(구 방한천공공복지대상)’ 시상식은 올바른 국가관과 복지국가에 대한 소명

 

    의식을 가지고 공공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중 귀감이 되는 대상자를 발굴, 시상하는데 의의가

 

    있다.

 

 

□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복지행정을 통해 국민복지증진 및 민관협력, 공공복지전문성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고 노력한 9명의 수상자에게 그 영예가 돌아갔으며 복지행정, 민관협력, 공공복지전문성개발 등 모든

 

    영역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경상북도 포항시 복지국 양성근 주무관이 최고 영예인 ‘공공복지 대상’ 상패와 함께

 

    4백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 외에도 8명이 각 분야에 걸쳐 상패와 2백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 시상식 관계자들은 “올해 한국공공복지대상은 사회복지현장에서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고생

 

    해주신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이 다수 수상하게 됐다”며 “이번 시상식이 그간의 노고를 전부 위로하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이나마 격려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의거하여 2012년에 출범되었으며 회원에

 

    대한 저축상품, 종사자 상해보험과 사회복지사업법 제34조3에 명시된 의무보험인 복지시설 종합안전배상보험 등의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처우 개선과 안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