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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정부 지원, 24만 명까지 대폭 확대한다
등록일 2021-02-01 조회수 50
첨부파일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정부 지원 24만 명까지 대폭 확대한다.hwp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정부 지원, 24만 명까지 대폭 확대한다

 

- 2월 한 달 간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집중가입기간 운영

 

 

 
 
 

□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2021년 사회복지종사자의 상해위험을 보장하기 위한 ‘정부지원 단체 상해공제보험’

 

    (이하 ‘단체상해보험’) 지원 인원을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하여 24만 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20년 14만 명 → ’21년 24만 명 (+10만 명)

 
 
 ○ 단체상해보험은, 업무 중 또는 일상생활에서 각종 상해로 인하여 사망?장해를 입었거나, 입원 및 통원치료가 필요한
 
     사회복지종사자에게 정부가 보험료의 50%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100만여 명의 사회복지종사자 중 14만 명이 가입
 
     되어 지원받고 있다.(‘20년 기준)

 

 ○ 보험료는 1인당 1년에 2만 원이며, 정부가 50%를 지원하므로 연 1만 원만 부담하면, 상해공제에 따른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올해 신규가입하는 10만 명은 신청기간을 정하여 모든 사회복지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고, 예산범위 내에서

 

    신청기관의 우선순위*에 따라 가입하도록 할 계획이다.

 

  * 우선순위: (1순위) 사회복지시설, (2순위) 사회복지관련 기관


     (순위 내 우선순위는 관련 위원회에서 기관 종별 처우수준을 고려하여 결정)

 

 ○ 이에 단체상해보험에 신규가입을 원하는 시설은 2월 한 달 간 ‘집중가입기간’에 신청접수를 하고, 시설별 우선순위와

 

     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시설의 종사자는 2021년 3월 1일부터 2022년 3월 1일까지 1년 동안 단체상해보험에 가입

 

     하게 된다.

 

 

□ 이 단체상해보험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한국사회복지공제회에서 운영하며,

 

    공제회 누리집(홈페이지, www.kwcu.or.kr)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 공제보험 가입방법, 절차, 가입대상 등 궁금한 사항은 공제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02-3775-8899)

 

 

□ 보건복지부 임호근 복지정책과장은 “현장의 사회복지종사자가 정부에서 지원하는 단체상해보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가입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지방자치단체 및 각 직능단체 등 각계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의거하여 2012년에 출범되었으며 회원에

 

    대한 저축상품, 종사자 상해보험과 사회복지사업법 제34조3에 명시된 의무보험인 복지시설 종합안전배상보험 등의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처우 개선과 안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별첨 : 보도자료 및 이미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