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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제3회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힐링음악회 “The행복” 개최
등록일 2016-08-31 조회수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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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공제회, 제3회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힐링음악회

 

“The행복” 개최

 

 

 

 

 

10월 8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진행

 

 

박인수 서울대 명예교수와 신동원 교수 등 유명 제자 성악가 10여명 출연

 

 

8월 30일부터 공제회 홈페이지 통해 신청가능

 

 

 

 

 

      □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조성철)가 열악한 처우 속에서 격무에 시달리느라 문화생활을 영위할

 

         기회가 부족한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해 10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대구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고품격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음악회는 작년 4월 서울에서 제1회, 올해 3월 광주광역시에서 제2회가 참석자들의 호평 속에

 

          마무리된 것을 계기로 대구광역시에서도 마련됐다. 점차 공제회 힐링음악회가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해간다는 평이다.

 

         매번 음악회가 끝날 때마다 공제회에는 “지친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주는 힐링선물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어요” 등 수십 건의 후기가 접수되고 있다.

 

 

       ○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를 원하는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제3회 음악회 관람인원은 총 1,000명

 

           내외로 확대하여, 지난 1, 2회보다 많은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 출연진으로는 계속해서 성악계의 대부 박인수 교수와 국내외 수많은 오페라 공연으로 알려진 신동원

 

         교수, 김성준 교수 등 유명 제자들로 구성된 ‘박인수와 음악친구들’이 다시 한 번 감동을 전달하게 된다.

       

       

     ○ 주요 프로그램은 그리운 금강산, 새타령, 우정의노래, 오 솔레 미오(O Sole Mio·오, 나의 태양) 등

 

        한국가곡과 민요는 물론 외국곡과 아리아까지 한국인에게 두루 사랑받는 곡들로 구성되었다.

 

 

       ○ 접수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홈페이지 (www.kwcu.or.kr)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별도 관람 비용은 없다.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조성철 이사장은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도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광주에 이어 대구에서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공제회는 앞으로도 설립취지인 종사자

 

          처우개선 및 시설안전(위험)관리를 위한 공제사업은 물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여 사회복지종사자의 행복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제기관으로써

 

         사회복지기관 임직원의 처우개선 및 복지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