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적립형공제급여 출시 기념 ‘네이밍 공모전’ 성료 | ||
|---|---|---|---|
| 등록일 | 2025-09-05 | 조회수 | 325 |
| 첨부파일 | 20250904 [보도자료]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적립형공제급여 출시 기념 네이밍 공모전 성료.hwp |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적립형공제급여 출시 기념 ‘네이밍 공모전’ 성료 - 총 1,188건 접수, 대국민 참여로 탄생한 ‘복토리’·‘내일의 행복곳간’ 최종 선정 - 각 100만 원, 총 200만 원 상금 수여 … 공제회 인지도 및 친근감 높여 □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는 9월 4일(목) 공제회관에서 적립형공제급여·연금 출
시를 기념해 진행한 ‘네이밍 공모전’의 최종 선정작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신상품 적립형공제급여·연금 출시와 함께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총 1,188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공제회 마스코트 캐릭터와 신상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심사 결과, 마스코트 캐릭터 네이밍 부문에서는 ‘복토리’, 적립형공제급여 별칭 부문에서는 ‘내일의 행복곳간’이 최종 선정됐다. 두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이 수여됐다. □ ‘복토리’는 ‘복지’의 ‘복’과 토끼를 친근하게 부르는 ‘토리’를 결합한 이름으로, 민첩함과 따 뜻한 마음을 지닌 토끼가 사회복지인의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달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내일의 행복곳간’은 노후까지 안정적인 자산을 쌓을 수 있는 적립형공제급여의 특성을 토끼 의 지혜로운 습성인 ‘토영삼굴(兎營三窟)’에 빗대어 친근하게 표현했다. □ 김용하 이사장은 “공모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결실을 맺으며 공제회와 사회복지인이 한층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뜻깊다” 며, “앞으로 적립형공제급여·연금이 사회복지인의 노후를 위한 ‘내일의 행복곳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복토리’와 함께 달리겠다”고 말했다. □ 한편, 수상자 박철석 씨는 소감을 통해 “지혜로운 복토리가 사회복지인들에게 항상 복을 전 해주는 존재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다른 수상자인 김호영 씨는 “내일의 행복곳간 이 사회복지인의 든든하고 풍족한 노후 준비의 상징으로 자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제기관으로서 사회복지기관 임직원의 처우개선 및 복지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사진1) 시상식 상금 전달 ※좌측부터 수상자 박철석, 이사장 김용하, 수상자 김호영 ▲ (사진2) 참석자 단체사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