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지원금 1천만 원 기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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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10-01 | 조회수 | 519 |
| 첨부파일 | 20251001 [보도자료] 한국사회복지공제회,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지원금 1천만 원 기탁.hwp |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지원금 1천만 원 기탁 - 경기 북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안전한 지역복지서비스 환경 조성 지원 - ‘경기도-공제회’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및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협력 강화 □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는 10월 1일(수)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에 사회복지
시설 안전관리 지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 은 경기도 포천·가평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보수와 물품 구매에 사용되어, 안전한 지역복지서 비스 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 기탁식에는 ▲김용하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김훈 경기도 복지국장 ▲김효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피해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조속한 회복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 앞서 경기도는 2016년부터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 매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 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올해 사업 10년 차를 맞이했다. 2025년 8월 말 기준 경기도 내 사회복지 시설 34,625개소, 종사자 395,188명이 보험료를 지원받아 누적 가입했으며 현재까지 4,763건, 약 30억 원이 보상금액으로 지급됐다. □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 해 경기도와 계속해서 다양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김용하 이사장은 “지난 10년간 경기도와 함께 추진해 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지 원사업은 최일선 복지현장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대표 정책임에 틀림없다”며 “공제회는 앞 으로도 경기도와 함께 사회복지 분야의 다양한 정책 파트너로서 사회적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제기관으로서 사회복지기관 임직원의 처우개선 및 복지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사진 1] 성금기탁 사진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훈 경기도 복지국장, 김용하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 [사진 2] 참석자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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