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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성학과장님 너무 고마웠었습니다. 당신같은 분이 있어서 이 나라가 희망이 있습니다.
등록일 2016-04-06
얼마 전 광주에서 음악회가 있어서 우리 시설 장애인들과 아시아문화전당에 갔다.
입구에서 여느 때 처럼 지하 2층으로 내려가 주차하고 B자를 확인하고 모르는 길 공연장으로 가는 것 같은 사람들의 뒤를 좆아 앞 못보고 걸음이 어눌한 지적 중증의 자들과 관리인들과 어린이와 부지런히 찾아가서 반갑게 맞아주는 음악단들의 공연을 잘 관람하고 걸음이 늦은지라 조금 일직 나왔다 그 때 웬 청년이 본부에서 나왔노라고 어리둥절하고 있는 우리에게 다가와서 길을 가르쳐 주겠다고 안내를 하였다. 급히오며 다 방면의 신경을 쓰다보니 B자외에는 차를 둔 정보가 없었다 여느 때처럼 B동 이라는 개념으로 그런대 그것이 아닌 것은 그 장소가 얼마나 넓은지 지하표시였으리라. 그 청년 사방을 왔다 갔다 하더니 그 곳의 여자 보완에게 요청하여 함께 찾기 시작하는데 우리가 너무 천천히 가야 할 입장이어서 우리를 안전한 곳에 있게 한 뒤 보완 2명과 청년 세 명이서 찾아 떠났는데 나중에 알기를 주차장이 얼마나 큰지 B동이란다 우리가 아는 정보는 30여분 지나서 돌아오는 그들의 얼굴에는 땀 방을이 송송 맺혀 있음이 보여진다. 우리의 차를 본인의 차를 찾은 양 찾음을 얼마나 좋하던지' 차를 찾았습니다.' 라고 큰소리로 알려주는 그 모습에 나의 눈에서는 찡 한 눈물이 고였다.
이름도 알려주기를 극구 사양하는 그모습에 사정 사정 해서 알려 주었지만 보안들께는 글을 올려 고마움을 표시 했는데 한국사히복지공제회에는 어디에다 올릴지 이것 하다보면 저것이 막히고 저것하다보면 아것이 막히던 중 듸늦게나마 올리게 되어 기쁘다
조성학과장님 건강하십시오 주어진 일보다 더욱 충성은 주께서 갚아주시되 약한 자에게 향하신 복된 마음을 기억하실 줄 믿습니다. 과장님의 앞날의 삶에 전능하신 분께서 함께하시고 인도하시는 귀하고 복된 삶이 되기를 바라며 한마디 하고 싶은 말은 '조성학과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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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일내에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