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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제회의 발전이 필요합니다.
등록일 2020-06-03 공개여부 공개 구분 칭찬/꾸지람신고
저는 장기 저축 급여를 초반에 가입한 회원입니다.
초창기부터 공제회 상품을 보면서 변화 과정도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가면 갈 수록 회원들을 위한 혜택에 줄어드는 것 같고 복지의 체감도는 썩 좋지 않습니다.
혜택도 줄어 드는 것 같고... 금리도 줄어들어 시중 보험이나 다른 은행과 비교해 큰 메리트를 못느끼겠고...
대출 상품도 뭐.... 제가 넣은 것에 비례에 하여 지급되고, 나머지는 뭐 저금리 시대에 은행에 가서 빌리는 것과 또 별반 차이를 못 느끼겠습니다. 실제 공제회를 통해 이전에 대출받고자 했으나 시중 은행과 금리 혜택이 별반 차이가 없었구요.
그리고 복지서비스라고 해서 복지몰에 들어가봐도 할인을 해준다고 해서 보며, 발품 팔아서 다른 혜택을 통해 할인 받을 때가 더 저렴할 때가 있으니... 뭐 개인차는 있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데는 있어서도 그렇고 새로운 회원을 영입하는데도 그렇고.... 큰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인식만 적은 것 같지만 실제 근 7년?? 공제회를 이용하면서 느낀 점입니다. 뭔가 정체되어 있고, 발전되니 않는 고인 물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회원의 소리를 잘 세겨듣고, 운영을 함에 있어 참고하셨습니다.
좋은점도 있습니다. 사회복지사의 처우를 위해 노력해 주시고 이런 상품들을 만들어 주신 점은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서 항상 같은 아이템이 아니라 매년 혹은 분기별로라도 점검하여 새로운 발전을 꾀했으면 합니다.

■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회원님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지속적인 인하에 따라 공제회의 장기저축급여 상품에 대한 금리가 인하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이자율 인하 권고 그리고 리스크관리위원회와 이사회의 의결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운용수익률을 점차적으로 개선하고 있어,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저축상품에 대한 이자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저축급여 이외에도 회원을 위한 각종 혜택으로 출산축하금, 결혼축하금, 사망위로금 등 회원복지급여금을 신설하였으며,
회원들의 여가생활을 위해 소노호텔&리조트(구대명리조트)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계약하였습니다.

회원담보대여는 2019년 11월 신규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협약 은행과 진행 시 불편점을 개선하고
보다 낮은 금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직접 대여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및 지역아동센터의 운영 특성을 반영하여 별도의 보험상품을 출시하는 등
사회복지기관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반영하는 것에도 애쓰고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체감하기 어려우시더라도
공제회가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알아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